사람의 인생은 선택의 련속이다.선택을 하는데서 리상과 현실이 차이나거나,난관이 가로놓이면 그 앞에서 주저않거나 타협을 할수도 있다.그러나 그 타협은 많은 경우 저주의 대상으로 될수 밖에 없다.하물며 그것이 개인차원이 아닌 더 큰 범위에서의 선택이라면 두말할것 없다. 続きを読む 타협의 귀결
새해공동사설에서 밝혀진 조국통일운동을 활성화해나가기 위한 과업에 대하여
(최용해 / 조선대학교 정치경제학부 준교수)
새해공동사설은 우리 조국의 강성대국건설로정에서 전략적으로 틀어쥐고나갈 중요한 지침을 제시하여 강성대국건설의 밝은 전망과 2012년을 향한 시간적공정을 명시함으로써 우리 조국인민들을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습니다.
조국인민들은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드놀지 않는 신념을 가다듬고 선군의 불길속에서 다져온 정신력과 일심단결의 힘에 의거하여 올해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력사적인 비약을 이룩할 일념으로 갖은 곤난을 맞받아 새해벽두로부터 힘찬 공격전을 벌려나가고있습니다. 続きを読む 새해공동사설에서 밝혀진 조국통일운동을 활성화해나가기 위한 과업에 대하여
【학습자료】력사의 분수령에 대하여
(리영수 / 사협중앙 부회장)
올해 공동사설은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놓을 2012년구상에 따라 올해를 그를 위한 력사의 분수령을 이루게 될 해로 규정하고 전민적인 총공세로 새로운 력사적비약, 새로운 혁명적대조고를 이룩함으로써 기어이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고야말겠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결심과 의지를 선포한 력사적인 공동사설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면 올해를 력사의 분수령을 이루는 해라고 하는것은 무엇때문인가?
일반적으로 력사의 분수령(分水嶺)이란 새로운 력사적단계나 발전단계를 열어놓고나 또는 그런 구획점이 된 력사적사변(회의나 해)을 규정할 때 쓰이는 표현이다.
례컨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화고록에서 1936년 2월에 진행된 남호두회의를 《조선혁명의 분수령》이라고 하시였다. 続きを読む 【학습자료】력사의 분수령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