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협교또가 회보 13호 발행(조선신보)

집필자 확대, 400페지로 편집 / 협교또회보 13호 출판기념모임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교또지부가 회보 13호를 출판하였다. 11월 25일 교또시내의 호텔에서 출판기념모임이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본부 김학복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사협중앙 고문, 사협 오사까지부 역원들을 비롯한 회원, 동포들 약 100명이 참가하였다.

사협교또에서는 결성이래 해마다 회보를 출판해왔다. 이번에 출판된 13호는 집필자 21명, 400페지로 편집되여있다. 그중 일본인학자 1명도 포함되여있다. 또한 이전에 비해 집필자가 3명 불어났으며 력사연구부회도 새로 내왔다.

이날 모임에서는 먼저 사협교또 오명몽회장이 인사를 하였으며 리양우부회장이 편집보고를 하였다.

올해 10월에 공화국박사칭호를 수여받은 김홍규씨, 교또부상공회 정동선회장을 비롯한 래빈들이 축사를 하였으며 집필자들이 발언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향하여 시대의 선각자로서 붓대로 애족애국사업에 기여하며 모두가 단결하여 총련교또사업을 한단계 추켜올릴 결심을 다지였다.

【사협교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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