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올해 공동사설의 전반적특징
1)공동사설의 전반적특징과 기본정신을 파악함에 있어서 제기되는 문제(키-와드)
①시대, 년대가 달라졌다는것(하나의 력사의 분수령을 맞이하였다)이다.
2006년-사회주의강성대국의 려명이 밝아온 위대한 승리의 해, 격동의 해였 다고 총화(나라의 지위가 당당한 강국〈정치군사강국〉의 높이에 오르고 민족의 존엄이 힘있게 펼쳐진 때는 없었다는 최상의 평가)
[내용]
-핵억지력의 확보=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국력을 마련(*핵억지력의 확보에 대한 리해)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이 열린 긍지높은 해=일심단결 강화, 경제부분에서는 새 비약의 발판을 마련(정치, 경제적측면)
*핵억지력의 확보는 조미대결전의 총결산을 의미(통장훈)할 뿐아니라 ①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 총력량을 집중할수있는 조건의 마련과 ②미국의 대조선정책을 변경시키고 조국통일의 결정적국명을 열어놓게 되며 ③일본의 대조선, 대재일동포정책의 근본적전환을 가져옴으로써 재일동포들을 둘러싼 환경에서 극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되며 ④낡은 국제질서를 변경시켜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자주화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게 된다는것을 의미한다.
1/1 통일뉴스 《북 공동사설, 무엇을 담고있는가?》에서는 《전체적으로 보면 첫째, 91년 쏘련 붕괴로 미국주도의 일극질서가 수립된 이후 2006년 북이 핵, 미싸일을 통해 국제력학을 근본적으로 바꾸었다는 상황인식에 기초하여 둘째, 내부 경제건설, 조국통일, 한반도 주변정세를 그에 맞게 바꾸어가겠다는 방침이라고 볼수 있다. 》고 평가하였다.
2007년-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의 년대가 펼쳐지는 위대한 변혁의 해라고 규정
*사설은 《새로운 력사적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강조하면서 《새로운 년대는 조국번영의 전면적개화기를 열어나가는 보람찬 년대, 위대한 번영의 시대》라고 규정하였다.
한마디로 말하여 10월9일, 2006년을 기점으로 공화국이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새로운 시대, 사회주의경제건설과 통일강성대국건설을 전면에 내세우고 실현하는 새로운 투쟁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이다.
*참고자료 1), 2)를 참조
②선군과 강성대국이다.
이는 이번 공동사설에 관통되여있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신념과 결심, 기본정신이다. (선군으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실현하려는것)
다시말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올해 공동사설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빛나게 계승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이 더욱 활짝 꽃펴나는 해로, 온 나라가 흥성거리는 해로, 선군혁명의 불패성과 양양한 전도를 시위하는 해로 만들겠다는 결심을 밝히신것이다.
*오늘의 투쟁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부강조국건설위업, 선군혁명위업의 계속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이다는것을 놓치면 안된다.
《선군혁명의 길에 강성대국건설도 조국통일도 있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가 있습니다. 》=이 말씀에 기초하여 문제를 보아야 한다. (경제강국건설을 전면에 내세웠다고 하여 선군을 약화시키는것은 아니다)
*이미 장군님께서는 2004년의 공동사설이후 강성대국건설전략과 전망에 대하여 명시하고계신다. (구상은 98년 5월에 제기)
2004년 공동사설-강성대국건설을 전면적으로 다그치는 격동적인 시대에 들어섰다는것을 선포(94년이후의 10년력사를 총화한데 기초)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밑에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공세를 벌릴것을 제기(이해 사설에서 처음으로 일대 전성기라는 표현이 나옴=2004년을 력사의 기점으로 보는것이 타당하다)
2005년 공동사설-선군혁명총진군의 개시를 선포
*선군혁명총진군은 이 땅우에 흥성거리는 선군조선의 희한한 현실을
안아오기 위한 장엄한 진군이라고 규정(2005년은 강성대국건설의 년대기에 〈위대한 전환의 해〉로 아로새겨졌다고 규정)
2006년 공동사설-새로운 비약을 위한 전면적공세에로 넘어갈것을 천명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분야에서일대 비략의 해, 전면적공세의 해, 선군조선의 찬란한 개화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일대 전성기를 마련하는 비약기를 열어나가겠다는 결심을 밝히심
동시에 수령님의 탄생 95돐을 선군시대의 개화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놓는 성과를 가지고 빛내일데 대하여 지적
2007년 공동사설-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할수 있는 모든 조건이 마련된
현실 또한 나라의 지위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의 높이에 오르게 된 현실에 기초하여 새로운 단계의 강성대국건설목표인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과 통일강성대국건설의 설계도를 밝히신것이다.
*참고자료 3)을 참조
③경제와 통일이다. 이는 강성대국건설전략실현을 위한 당면 주력과업이다.
《내 나라, 내 조국땅우에 하루빨리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여 그 어떤 적도 건드릴수 없게 하며 전체 인민이 아무런 걱정없이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자는것이 나의 구상이며 확고한 결심입니다. 》
경제각국건설=사설에서는 경제강국건설에 국가적힘을 집중할것과 이는 최우선과제라는것을 지적하였다. (강성대국의 면모를 전면적으로 갖추기 위한 일대 공격전을 벌려나갈것을 제기)
그러면서 경제강국건설의 주되는 과업은 인민생활을 빨리 높이는데 선차적힘을 넣으면서도 경제의 현대화를 위한 기술개건을 다그치고 그 잠재력을 최대한 발양시키는것이라고 지적한 다음 주체적인 경제사상과 리론, 방침을 지침으로 삼는 문제, 자력갱생(경제건설의 투쟁방식), 과학중시로선의 관철을 중요하게 강조
*로동신문 1/4 《경사스러운 올해를 자랑찬 승리와 위훈으로 빛내이자》에서는 올해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사에 전화적국면이 열려지게 될 희망찬 해, 경제강국건설의 새로운 년대가 시작되는 해라고 지적
*기타 로동신문 1/6 《올해 총진군의 주되는 과업》, 1/7 《자력갱생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변함없는 투쟁방식》, 1/8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위하여 총진격 앞으로!》-우리 식으로 경제강국을 건설할것을 강조
통일강성대국건설=사설에서는 《통일의 서광이 밝아오고있다》, 《자주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고 지적하면서 우리 대에 통일을 이룩하려는것은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라는것을 강조하고 《민족중시, 평화수호, 단합실현으로 6.15통일시대를 빛내여나가자!》라는 구호와 구체적과업을 제기하였다.
*공동사설에서 통일강성대국이란 말은 처음으로 언급하였다. 이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은 궁국적으로는 통일강성대국건설이다는것, 또한 이번 사설에서 자주통일의 전성기라고 표현한것을 념두에 둘 때 새로운 단계의 강성대국건설목표를 제기하였다고 파악할수있다)
*로동신문 1/4 《〈우리 민족끼리〉기치높이 자주통일위업의 전성기를 펼
쳐나가자》 1/11 《민족중시의 립장은 자주의식과 애국심의 발현》
慽참고자료 4), 5)를 참조
2)올해 공동사설의 전반적특징
올해 공동사설은《승리의 신심드높이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제목을 통하여 알수 있는바와 같이 종래의 공동사설과는 류달리 다른 사설이라고 할수 있다. (사설제목에서 일대 전성기라고 한것은 처음)
다시말하여 올해 공동사설은 새 시대, 새 단계의 경애하는 장군님의 웅대한 부강조국건설설계도이며 특히는 강성대국의 려명이 밝아온 이땅우에 선군(우리 식)으로 사회주의경제강국, 통일강성대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워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결정체라고 할수 있다.
한마디로 이번 공동사설은 새 시대, 새 단계의 전략적목표를 제시한 력사적인 공동사설이라는데 그 지위와 기본특징이 있다. (당대회와 맞멎는 공동사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올해의 위치
①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 새로운 번영의 년대가 펼쳐지는 위대한 변혁의 해이며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이 더욱 활짝 꽃펴나는 해, 온 나라가 흥성거리는 해, 선군혁명의 불패성과 양양한 전도를 시위하는 해
*로동신문 1/5 《올해 들고나가야 할 투쟁과 전진의 구호》
구호에 깃든 사상과 의도를 ①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길을 따라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여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신념과 맹세②선군혁명의 민족사적승리와 성과에 토대하여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일대 비약과 혁신을 일으키려는 천만군민의 강렬한 지향과 애국의지라고 지적
그러면서 《경제문제만 풀면 우리 나라는 강성대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 우리 인민은 세상에 부럼없는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될것이다》라고 지적
*기타 자주민보 1/4 《북, 공동사설 경제중심의 배경과 전망》
②통일의 서광이 밝아오고, 자주통일의 전성기가 열리는 해
*로동신문 1/4 《〈우리 민족끼리〉기치높이 자주통일위업의 전성기를 펼쳐나가자》
*자주민보 1/5 《6.15의 정신, 우리 민족끼리는 확고한 대세》 한국민권연구소 발간 《정세동향》에서는 《2007년은 미국과의 최후대결전을 통해 이룩된 성과를 바탕으로 대미총결산을 마무리 할 결정적국면으로 들어선 해로, 우리 민족이 그 어느 해보다 사뭇 각별한 의미를 갖고 맞이하는 해다. 》고 지적
③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정책과 강권은 실패을 면할수 없으며 자주를 지향하는 인민들의 투쟁, 현시대의 기본흐름은 결코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더욱 뚜렷이 보여주는 해라고 할수 있다.
*로동신문1/3《자주에로 나아가는현시대의 기본흐름은막을수 없다》, 1/5 《뭉치면 강자가 되고 흩어지면 약자가 된다》
△참고자료
1)2006년에 대한 평가(강성대국려명이 밝아왔다는데 대하여)
*로동신문 9/8 정론 《려명이 불탄다》=3가지 체계로 전개
-신념은 미래를 본다
-려명은 태양의것, 태양의 힘의 분출
-혁명은 신념이고 신념은 혁명
중요-물러가는 고난과 밝아오는 행복, 조국은 이 운명적인 두력사의 분수령에 서있다.
-승리가 눈앞에 왔다는것(고난의 천리를 가면 행복의 만리가 온다=일시적고비를 넘긴것이 아니라 새 단계, 새 시대를 맞는 그런 승리가 눈앞에 왔다)
-오늘의 려명은 강성대국려명이며 신념으로 보는 려명이다.
이제 승리와 행복의 쌍복이 왔다는것을 지적
*로동신문 12/16 《선군으로 빛나는 승리와 영광의 해》
《올해는 우리 공화국이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만천하에 떨치며 민족의 존엄과 안녕을 지키고세계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도 기여한력사적인 해》, 《10월9일은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새로운 일대 전환을 가져온 위대한 승리의 날, 강력한 자위적억제력을 보유한 민족의 슬기와 영광의 상징적인 날》이라고 규정
*로동신문 12/20 《조국의 위용을 높이 떨친 승리의 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강성대국려명에 대하여 요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에서 난관과 시련의 마지막 어둠을 밀어내는 승리의 동이 터오고있습니다.
…우리 인민들이 그처럼 어려운 시련을 겪은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후과를 완전히 가셔버리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락원에서 온 세상에 소리치며 잘 살게 될 날이 가까와오고있습니다. 머지 않아 우리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입니다. 선군정치의 승리의 날은 멀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선군정치의 승리에 대한 신념을 잃지않고 시련을 이겨내면서 투쟁하여온것은 정말 력사에 길이 빛날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
*로동신문 10/24 《백전백승의 기치》
《올해는 김일성조선의 력사에 특기할 선군승리의 해로 빛나고있다. 》, 《이해에 우리는 이겨도 크게, 통쾌하게 이겼다,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의 통장훈을 부르는 장엄한 우뢰소리로 천하를 흔들어놓고 우리를 건드리는 침략자는 무자비하게 징벌하고야말 조선의 기상, 조선의 각오, 조선의 배짱을 남김없이 괴시하였다》고 규정
*로동신문 12/26 《선군조선의 앞길에 휘황한 전망을 펼친 비약의 해》
《올해는 주체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이 보다 높은 발전궤도에 올라서고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끝없이 휘황찬란한 전망이 펼쳐진 일대 비약의 해》, 《올해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정치, 군사,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전환을 이룩하고 조국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놓았다》고 규정한데 기초하여 정치, 군사, 경제, 문화분야에서 이룩된 성과를 정리
2)10월9일의 핵실험은 어떤 의의를 가지는가?
-10월9일의 핵실험으로 우리 나라는 초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서게 되였다.
이번 공동사설에서는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국력을 갈망하여 온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한 민족사적경사》《그 어떤 원쑤들의 핵전쟁위협과 침략책동도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조국을 끄떡없이 지켜낼수 있게 되였다》고 지적하고 우리의 전쟁억제력은 동부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강력한 힘으로 되고있다고 하였다.
*초핵강국인란?
세계적으로 보면 핵무기를 가진 나라가 9개나라이며 우리 나라는 9번째의 핵보유국이 되였다.
그렇다고 하여 9번째가 아니다. 또한 핵보유 4강대령에 들어선것도 아니다. 핵보유 3강(미국, 쏘련, 중국)을 뛰여넘은 초핵강국으로 된것이다.
초핵강국은 미싸일戚핵무기戚핵방위(지하갱도화)력까지 지닌 나라이다.
*우리 나라는 특유한 성격을 띤 초핵강국이다.
①세계적인 핵무기페기를 전면에 내세운 핵무기보유국
②핵무기를 자기 나라의 페권적지위의 유지나 확대에 리용하는것이 아니라 세계의 진정한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쓰는 핵무기보유국
③대국중심의 세계질서를 근본적으로 전환하는 확고한 의지와 힘을 가진 핵무기보유국
-우리 나라가 초핵강국으로 된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①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위험을 완전히 제거함으로써 이제는 경제강국건설에 총력량을 돌리수있게 되였다.
*보도에 의하면 10/10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핵실험성공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이제 우리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추진시켜야 하는 새로운 시대에 들어선것만큼 앞으로는 경제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고 한다.
*조선신보 12/13 〈조선의 선군정치로선이 핵실험의 실시로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은 후 국내에는 새로운 여론과 정서가 조성되고 있다. 〉고 하면서 〈강력한 전쟁억지력은 오히려 평화적경제건설의 조건을 마련하고 다음은 인민생활이라는 기대와 락관을 확산시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②미국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자주평화통일의 결정적국면을 열어놓았다.
*우리 나라가 초행강국으로 된것은 곧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파탄을 의미하며 그것은 우리 민족끼리 통일을 실현하는 결정적국면이 열리게 된것을 의미한다.
③미국의 일방주의, 군사주의 그리고 미국중심의 국제정치구도를 허물어버리고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는 결정적국면을 열어넣았다.
*베이징에서 2006년 12/18~22일에 걸쳐 6자회담이 진행되였다.
회담은 공화국과 미국의 지위가 완전히 역전되였음을 보여주었다.
*참고 자주민보 1/2 《2007년 북의 대미전술목표는 무엇인가?》
1/8 《2007년 정세잔망과 반미반전운동의 과제》(박경순)
《지난 한해동안 국제정세예서 발생했던 수많은 사변들은 오늘날 전 세계 민중들의 반제자주력량의 힘과 미제국주의세력의 취약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고 단결해 투쟁한다면 제국주의세력과의 투쟁에서 얼마든지 승리를 쟁취할수 있다는것을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지난 해 발생한 일련의 사변들은 력사발전의 기본흐름에서 리탈한 일시적 우연적현상이 이니라 오늘날 력사발전의 기본흐름의 집중적표현으로 향후 더욱 기속화될것이다. 》고 지적
3)경애하는 장군님의 강성대국건설령도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의지 천명과 유훈관철에로 조직동원
-1994.10/16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
《노래에도 있는것처럼 우리는 수령님의 유훈을 지켜 조국을 더 부강하게 건설하여야 합니다. 나라를 더 부강하게 하여야 우리의 사회주의를 酢더욱 빛내일수 있고 조국통일위업도 앞당길수 있습니다. 》
-1994.10/28 감사문과 1995.1/1친필서한
내 나라, 내 조국을 부강하게 만들기 위하여 한 마음, 한 뜻으로 싸워나갈것을 호소
-1994년 11월 1일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발표
-1994.12/31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자》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는것은 수령님의 뜻이였으며 위업이였습니다. 내 나라, 내 조국을더욱 부강하게 하려는것은 나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
-1995.1월이후 선군정치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펼쳐나가심
△《고난의 행군》과 사회주의강행군(1996.1~1998.12) 강성대국건설의 도약대 마련
-1995년 8월의 자연재해와 겹쌓인 난관을 뚫고나가기 위해 《고난의 행군》을 단행할것을 결심
-사회주의 강행군 1998.1/1 《나는 올해를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의 해로 정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
-1998.5/12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천명
《우리가 말하는 강성대국이란 사회주의강성대국입니다.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나라가 사회주의강성대국입니다. 》=사상, 정치, 군사, 경제, 문화강국
-1999.5 《우리가 몇해동안 간고한 투쟁을 벌려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한 조건에서 강성대국을 건설하는것은 가까운 앞날에 실현할수 있는 일이며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입니다. 》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1999.1~)
-1999.1/1 공동사설《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이자》=강성대국건설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선포
*1999.2/8 선군정치 선포
-1999~2003년-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확고한 토대를 마련
-2004~2006년-강성대국건설의 전면적투쟁시기,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놓기 위한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섬(정치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라섬, 경제각국건설의 토대 마련)
-2007년-강성대국건설구상실현의 최종단계인 사회주의경제강국, 통일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새로운 시대, 새로운 투쟁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선포
4)사회주의경제강국에 대하여
*로동신문 1/9 《경제강국건설은 우리 혁명과 사회발전의 벌박한 요구》
《우리의 정치사상진지와 군사력이 튼튼히 다져진 조건에서 이제 경제문제만 풀면 강성대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습니다. 》
선군시대 경제건설은 해방후 시작된 부강조국건설위업의 새로운 단계에서의 경제강국건설투쟁이다고 지적하면서 오늘 우리가 벌리고있는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투쟁은 ①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자립성과 주체성이 철저히 담보되는 강력한 민족경제 ②모든 부문이 현대화, 정보화되고 생산과 경영활동이 과학화되여있는 경제 ③인민들에게 남부러운것 없는 유족한 물질문화생활조건을 충분히 보장할수 있는 경제력을 갖추기 위한 투쟁이라고 규정하였다. (경제강국의 징표)
그러면서 새 세기에 맞는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목표를 제기하고 실현하려면 전제조건이 갖추어져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그것을 ①정치사상적진지가 공고화 ②강력한 군사력이 튼튼히 마련 ③경제강국건설의 정확한 로선과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 ④경제강국건설을 밀고나갈수 있는 준비된 력량으로 규정하였다.
*로동신문1/12 《우리 당의 주체적인 경제사상과 강성대국건설》
우리 당의 주체적인 경제사상과 리론이 선군시대와 정보사업시대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경제강국건설의 지침이라는것을 전개하면서 《경제강국은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전하고 그에 토대하여 인민경제가 현대화, 정보화된 나라》라고 지적하였다.
5)통일강성대국의 징표
통일강성대국이란 첫째로, 그 어떤 외세의 지배와 예속도 허용하지 않은 자주적이며 평화적이며 중립적인 강국을 말한다.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허용하지 않은것은 민족자주의 리념을 구현하기 위한 근본요구이며 민족의 구성원들의 운명을 수호하는 통일국가로서의 본연의 요구이다.
또한 그러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국가형태, 성격은 자주적이며 평화적이며 중립적인 나라로 존재하는데 있다.
통일강성대국이란 둘째로, 민족구성원들의 공동의 요구와 지향을 원만히 해결하는 정치, 경제, 군사, 문화적담보를 그뽎히 갖춘 범민족통일강국을 말한다.
통일국가는 그 어떤 계급이나 계층의 요구와 리익을 대표하고 실현하는것이 아니라 현존하는 두 제도, 두 정부를 그대로 두고 각당, 각파, 각계각층의 모든 민족구성원들의 요구와 지향을 대표하고 실현하여야 한다.
또한 통일국가가 민족구성원들의 공영, 공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려면 나라의 국력이 강해야 한다.
이로부터 통일강성대국은 응당 강한 국력을 갖춘 범민족통일국가로 되여야 한다.
(2007.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