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새해 공동사설의 력사적지위를 옳게 파악할데 대하여

(리영수 / 사협중앙 부회장)

 크나큰 상실의 아픔속에 민족의 대국상을 겪은 해를 보내고 강성번영의 새 100년대의 첫해를 맞이하면서 력사적인 새해공동사설와 새해축전에 접한 우리들은 조선의 진로에 대한 새로운 신심과 확신,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이 나아갈 앞길에 대한 희망과 포부에 넘쳐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후 1995년부터 새해 공동사설이란 형태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신년사》를 받아왔으며 새해축전이란 형태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왔다.

그러나 올해의 공동사설과 새해축전은 여느때의 공동사설, 새해축전과는 그 력사적지위가 다르다.

그러면 올해 공동사설의 력사적지위는 어디에 있는가? 続きを読む 주체101(2012)년 새해 공동사설의 력사적지위를 옳게 파악할데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