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대표자회가 가지는 력사적의의를 깊이 파악하는데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

(리영수 / 사협중앙 부회장)

력사적인 당대표자회가 지난 9월 28일에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그러나 일본과 남조선을 비롯한 보도들에서는 《새 후계자문제》만에 초점을 맞추어 대서특필함으로써 이번 당대표자회의가 가지는 커대한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외면하거나 외곡하고있다.

우리는 이에 대하여 옳바른 관점과 자세를 세워야 하며 이번 당대표자회가 가지는 력사적의의를 정확히 파악하여야 한다.

로동신문 사설(2010.9.30)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새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에서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더욱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는데 이번 당대표자회가 가지는 거대한 력사적의의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는 규정을 어떻게 리해하여야 하는가?

우리는 이 규정을 단순하게 리해할것이 아니라 종합적으로, 전면적으로 그리고 력사적견지에서 정확히 리해하여야 할것이다.

이러한 견지에서 이번 당대표자회의 력사적의의를 파악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과 같다. 続きを読む 조선로동당대표자회가 가지는 력사적의의를 깊이 파악하는데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