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영수 / 사협중앙 부회장)
올해 공동사설은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놓을 2012년구상에 따라 올해를 그를 위한 력사의 분수령을 이루게 될 해로 규정하고 전민적인 총공세로 새로운 력사적비약, 새로운 혁명적대조고를 이룩함으로써 기어이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고야말겠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결심과 의지를 선포한 력사적인 공동사설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면 올해를 력사의 분수령을 이루는 해라고 하는것은 무엇때문인가?
일반적으로 력사의 분수령(分水嶺)이란 새로운 력사적단계나 발전단계를 열어놓고나 또는 그런 구획점이 된 력사적사변(회의나 해)을 규정할 때 쓰이는 표현이다.
례컨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화고록에서 1936년 2월에 진행된 남호두회의를 《조선혁명의 분수령》이라고 하시였다. 続きを読む 【학습자료】력사의 분수령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