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에 다니는 어느 녀학생의 토론내용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지난달(7월)11일에 도꾜에서 열린 신포쥼에서의 이야기이다. 심포쥼의 제목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일조국교정상화》였다. 주최는 《긴급심포쥼실행위원회》라 되여있었지만 실체는 지난 2000년 7월에 결성된 일조국교족친국민협회이다. 続きを読む 《모욕》과 《평화》
우리 학교에 다니는 어느 녀학생의 토론내용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지난달(7월)11일에 도꾜에서 열린 신포쥼에서의 이야기이다. 심포쥼의 제목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일조국교정상화》였다. 주최는 《긴급심포쥼실행위원회》라 되여있었지만 실체는 지난 2000년 7월에 결성된 일조국교족친국민협회이다. 続きを読む 《모욕》과 《평화》